2011년 9월 1일 목요일

해외에서 한국에 추석선물을 아모레쇼핑몰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구입하여 보내 보세요.

안녕하세요 SendHow Support Team 입니다.

오늘은 하루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9월이 되자마자 어제까지 더웠던 날씨가 한풀 꺾인 기분이 드네요.

어렸을때 부터 왠지 9월이라는 단어가 저에게는 붉은 빛깔을 띠고 있는 기분입니다.

요즘 쇼핑몰에 가보면 메인화면에 단풍이 만발했습니다.

그만큼 모든 쇼핑몰이 벌써부터 추석준비를 하고 있네요.

사실 이번주 까지는 선물 준비기간이겠고 아마 다음주 부터는 배송업체들이 난리가 나겠지요. ^^;;


해외에 계신분들은 명절기간에는 누가 가장 보고 싶으셨었나요?

저는 특히나 명절에는 어머니가 보고 싶더군요.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 어머니의 목소리, 얼굴 모든것이 명절이 되면 더 그리워 지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래도 1 ~ 2년에 한번 이상은 어머니를 뵐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절에 어머니께 전화 드리면 왠지 울컥했던 것 같습니다.

더구나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명절에 전화 이상의 것을 하고 싶었지만 사실 외국에 나가 있고 돈이 없었던 상황이라 조그마한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어도 그게 참 힘들었었죠.

그런 현실에 저도 모르게 명절이 되면 더 퉁명스럽게 전화드리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명절 선물이라는게 누구를 위한 선물이기 보다는 그냥 '선물이구나' 정도의 선물이기가 쉽지요.

저 같은 경우 나중에 나이 들었다고 '식용유 선물세트'나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받는 것을 좋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SendHow 가 준비한 해외에서 추석선물하기 두번째 포스팅 !!

오늘은 어머니가 좋아하실 만한 화장품 선물을 어머니에게만 !! 단독으로 한번 보내 보는 내용으로 하겠습니다.


(선물아 외로운 우리엄마를 부탁해!!)


제가 선택한 쇼핑몰은 바로 아모레 퍼시픽에서 운영하는 아모레 쇼핑몰 입니다.

현재 아모레 퍼시픽에서는 추석 선물셋트를 당일배송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연세가 좀 있으신 부모님께서는 많이 선호하시는 브랜드 인것 같기도 하고요.

아모레에서 9월 18일 까지 구매하신 모든 상품은 당일 배송이 된다고 하니까 뒤늦게 이번 포스팅을 보신 분들도 충분히 시간이 있으시라 봅니다.

물론 선호하시는 선물은 다 따로 있으시겠고, 현금이 최고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것도 뵙고 직접 드려야지 어머니 계좌에 송금만 하시는 것은 좀 말이 안되잖아요?

SendHow 이용방법은 기존의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그럼 오늘 포스팅을 시작 합니다.



명절에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건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드신 음식을 주실 수 없는 어머니의 심정도 많이 힘드시겠지요.

지금에야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저희 어머니도 저를 해외에 보내신 후에 명절 음식을 하시면서 자주 눈물지으셨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어머니만을 위한 특별한 메세지를 보내보세요.

예전에는 쇼핑몰에 결제하시는게 번거로우셨겠지만 SendHow 가 그런 번거로움을 해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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