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1일 수요일

해외에서 해를 품은 달의 감동을 이어가기 위해 소설도 구입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SendHow Support Team 입니다.

 

요즘 '해를 품은 달이'라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하나 있습니다.

 

오늘 (1월 11일) 9시반에  3회가 방송될 예정인데 기다리고 있다가 사무실에서 보고 퇴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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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4일에 첫방송을 한 '해와 품은 달'은 무려 18% 라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타방송 드라마를 가뿐하게 따돌렸다고 합니다.

 

물론 동시간대에 현대극이 방송되는 가운데 유일한 사극으로 차별성도 있었긴 하겠지만 '공주의 남자' 에서 '뿌리깊은 나무' 를 이어 퓨전 사극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이라는 분석이 도 있지만 아무래도 정은궐 작가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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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화려한 출연진도 한 몫 했습니다.

 

한 예로, 네이버에서 '해를 품은 달'을 검색하면 책에 관한 내용과 줄거리, 심지어는 일부내용이 유출되고 있기도 하며, 다음 내용을 기다리지 못한 많은 분들께서 책을 구입해 보시기도 합니다.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현재 iMBC 홈페이지나 각종 웹하드 서비스에 들어가시면 공식적인 다시보기로 보실 수 있으니 아직 못보신 분들은 한번쯤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저도 '해를 품은 달'의 다음이야기를 기다리기 너무 힘든 한명의 애청자로써 소설판의 해를 품은 달'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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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드라마의 동명소설 해를 품은 달 입니다.

 

 

우선 빠질 수 없는 저자소개 !! (안타깝게도 사진이 없네요)

저자 정은궐은 2004년 『그녀의 맞선 보고서』를 시작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등을 펴냈다. 2007년 출간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속작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역시 2009년 발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시리즈는 국내에서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스테디셀러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대만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며 범아시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하는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 가상의 왕과 액받이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역사 로맨스 소설로 국내 출간과 동시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2012년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 교보문고 홈페이지)

 

정은궐 작가님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원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로맨스 작가로 주가를 올리고 계시며, 이번이 벌써 드라마 화 된것이 두번째 입니다.

 

탄탄한 스토리, 역사물이 제공하는 흥미와 보고만 있어도 부러운 로맨스 스토리는 책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지요.

 

재미 있는 것은 정은궐 작가님은 국내 로맨스 전문사이트인 '로망띠끄'의 연재작가 출신이셨다고 하네요.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로맨스 전문작가 셨군요 ^^;;;;

 

 

책의 줄거리

밝은 달과 보슬비가 함께하는 밤. 
조선의 젊은 왕 이훤은 호위 무사 제운과 함께 온양행궁에서 돌아오던 중 비를 피해 달빛 걸린 처마로 들어간다. 그곳에는 아름다운 무녀가 정박되어 살고 있다. 정체를 숨긴 훤을 단번에 알아보고는 예를 다해 인사하는 여인. 훤은 여인의 이름을 묻지만 그녀는 인연으로 묶일 수 없다며 이름도 알려 주지 않는다. 

훤은 여인에게 월(月)이라는 이름을 주고, 그 밤을 인연의 시작으로 하고자 하나 월은 슬픈 미소만 지을 뿐이다. 궁에 돌아온 훤은 월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쳐 간다. 제운 또한 월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그녀를 찾지만 그녀의 행방이 묘연하자 모든 게 꿈인 것만 같다. 

왕의 건강은 나날이 나빠지고 관상감의 교수들은 액받이 무녀를 불러들인다. 
은밀히 왕의 액받이 무녀가 입궁하는데, 그 무녀가 다름 아닌 월. 

월은 매일 밤 그의 곁을 지키며 왕의 액운을 대신 받았고 왕은 월의 덕분인지 건강을 되찾아 갔다. 하룻밤 인연으로 그리워하게 된 월이 곁에 있는 것도 알지 못한 채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 그녀는 다시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떠나게 되는데…….

 

줄거리만 봐도 무녀와 젊은 왕의 운명적인 만남, 신분간의 격차로 말할 수 없는 왕, 자신도 모르게 무녀에게 빠져가는 호위무사, 그리고 행방이 묘연한 무녀… 기본 관계에서도 애절함이 묻어나오지 않나요?

 

저도 아직 책을 본 상태는 아니라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읽어보신 분들께서는 앉아서 1권을 다 읽으셨다고 합니다.

 

현재 '소설 해를 품은 달' 은 1권과 2권으로 나와 있는 상태이며 국내 대형 도서사이트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지요.

 

 

해외에 계시는 분들께서는 SendHow 를 이용하여 직접  '소설 해를 품은 달' 을 해외에서 발급받으신 대빗(Debit) 카드나 신용카드로도 결제하실 수 있으며,책 주문은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자주 가시는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반디앤루이스 같은 쇼핑몰에서 직접 주문하시면 됩니다.

 

이용하시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면 됩니다.

 

해외에서 한국 인터넷 서점에 있는 책을 실시간으로 구입하는 방법

 

그리고 배송 문제때문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께서는 이전 포스팅에 해외에 계신분들께서 한국 쇼핑몰을 이용하실때 가장 불편함을 겪으시는 배송과 결제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으니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워지는 겨울 따뜻한 차 한잔과 애절한 로맨스 책 한권으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한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해외에 계시기때문에 쉽게 구입하지 못하셨던 책을 쇼핑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다른 포스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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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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